요약: 개그맨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물리적 폭행 및 폭언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26년 7월 10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개그맨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한 폭언 및 물리적 폭행 혐의와 관련하여 검찰에 송치되었다고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박 씨는 작년 말부터 해당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왔으며, 이와 별개로 매니저들이 허위 사실로 협박하며 금전을 요구했다며 맞고소를 진행한 상태입니다. 지난 작년 12월, 박 씨는 매니저들과의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모든 방송 활동 중단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박 씨는 무면허 의료인으로부터 불법 주사 및 대리 처방을 받은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