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대구 고속도로에서 군용 SUV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카투사 장병 1명이 사망하고 미군 장병을 포함한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26년 10월 19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대구의 한 고속도로에서 군용 SUV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오른쪽으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카투사(KATUSA) 소속의 20대 한국인 장병 1명이 사망했으며, 또 다른 20대 카투사 장병은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중상을 입었습니다. 함께 탑승했던 미군 장병 2명도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고 당시 해당 차량에 탑승한 장병들은 대구 칠곡군에서의 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한미군 측에 사고 사실을 통보하였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